나이 1930년 12월 1일 경상남도 율주군 삼동면 둔기리
사망 2021년 3월 27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서울대학교병원
본관 영산 신씨
가족
아내 김낙양
자녀 슬하 3남 2녀
형 故신격호 롯데회장, 형 신철호, 동생 신선호, 동생 신준호 푸르밀회장, 동생 신정희
아버지 신진수, 어머니 김필순
신춘호 학력
경남중학교
동아고등학교
동아대학교 법학과 학사
신씨집안의 장남인 신격호 회장이 롯데그룹을 만들고, 동생인 신춘호가 농심을 설립했고, 동생 신춘호가 롯데우유에서 푸르밀로 독립했다.
이 신격호, 신춘호, 신준호 형제는 경상남도 울산군 삼동면 둔기리에서 가난한 농부였던 신진수의 아들로 태어난다.
장남 신격호는 성공하겠다는 일념하에 부산항에서 일본으로 밀항하여, 도쿄에 자취하며 우유 배달을하면서 와세다 실업학교 고등부의 야간부 화공과를 다니며 학업을 이어갔다.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과 더불어 자수성가형 재벌인셈이다.
롯데 신격호-농심 신춘호 관계
형 신격호 못지 않게, 열심히 사는 유년기를 보냈다.
고등학생때부터 학업을 병행하며 국제시장과 자갈치시장에서 장사를 했다.
신춘호 회장은 롯데그룹 계열사 롯데공업 사장으로 계열사를 분리해서 독립했다.
롯데라면을 만들어 팔기 시작했으나, 신격호 회장이 "라면 사업을 뭐하러 하느냐"며 "롯데라는 이름을 쓰지말라"했고,
결국 1970년대 이후부터 농심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두 형제의 관계는 악화되어, 결국 부모님에 대한 제사도 따로 지냈고 의절하다 싶이 되어버렸다.
2020년 1월 신격호 회장의 장례식 때도 신춘호 회장은 건강상의 이유인지 아니면 아직도 형에 대한 원망이 있어서인지 참석하지 않았고, 아들인 신동원, 신동윤 형제가 대신 큰아버지인 신격호 장례식에 참석하였다.
롯데 신격호-푸르밀 신준호 관계
신준호 회장은 큰형 신격호 회장이 가장 아끼는 동생 중 한명이었을 만큼 가까운 사이였다.
1996년 금융실명제의 여파로, 부동산 차명계좌가 추적대상이 된다.
신격호 회장은 롯데가의 여러 차명부동산을 본인 명의로 돌리려고 하고, 이 과정에서 양평동 롯데제과 부지의 명의자였던 동생 신준호 회장은 반발한다.(신준호 패배)
이 일로 사이가 멀어지고, 2007년 롯데햄.우유에서 우유 사업을 분리시키며 롯데우유로 나오게 되고, 롯데우유가 푸르밀이 된다.
그래도 형의 장례식에는 조의했다.
부인 김낙양과의 사이에서 3남 2녀를 두었다.
(신동원과 신동윤은 일란성 쌍둥이다.)
장남 신동원- 1958년생,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농심그룹 부회장
차남 신동윤- 1958년생,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산업공학과, 율촌화학 부회장
삼남 신동익-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메가마트 부회장
차녀 신윤경 - 아모레퍼시픽 회장인 서경배가 남편이다.(두 부부의 딸인 서민정이 범중앙일보가인 보광그룹 장남인 홍정환씨와 결혼해 화제가 되었다.)
아들들이 모두 고려대학교를 졸업했다.
그래서 인지 농심 기여금으로 세워진 농심국제관이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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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밀 신준호 회장 프로필 나이 1941년, 경상남도 울주군 삼동면 둔기리 출생 가족 아내 한일랑 자녀 장남 신동학, 차남 신동환, 장녀 신경아 형제 형 신격호, 신철호, 신춘호, 신선호 동생 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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