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진 의장은 배달 주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배달의민족'을 개발한 우아한 형제들의 창업자이자 대표이다.
김봉진 나이
1976년 10월 10일
김봉진 고향
전라남도 완도 구도라는 섬, 사형제 중 막내로 태어남
-셋째 형이 개발자여서, 배달의민족 개발때 공동 창업-
김봉진 종교
개신교
김봉진 학교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졸업
서울예술대학교 실내디자인 선문학사
국민대 디자인대학원 시각디자인 석사
경력
이모션 웹디자이너 2002~2003년
네오위즈 웹디자이너 2003~2005년
인테리어 가구디자인 창업하나 부도가 나고 2억원에 빚
네이버 디자이너 2008~2010년
우아한 형제들 대표, 배달의민족 어플 제작
우아DH아시아 대표 2019년
사회환원
'배달의민족 김봉진씨가 재산의 절반인 5500억원 기부 한다'
'배달의민족 김봉진, 저소득층 자녀의 학자금 100억원 기부'
전라도 한 섬에서 태어난 김봉진 의장의 어릴적 꿈은 화가였다고 한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수도전기공고로 진학했고, 디자이너의 길을 걷기 위해 서울예대에 들어가 실내 디자인을 전공했다.
가정형편이 어려웠고, 공고, 전문대졸 출신이기 때문에 청년들이 멘토로 삼고 싶어한다.
'배달의민족'이라는 어플을 창업했지만, 본인은 늘 자기 자신이 디자이너임을 자각하고 살아간다.
처음 '배달의 민족' 어플을 제작하기 위해, 곳곳을 돌아다니며 전단지를 모았다고 한다.
당시 멀리서 봐도 어떤 식당의 전단지 인지 한번에 알아맞췄다고.....
기존의 배달 문화는 중국집, 피자집, 치킨 집에 한정 되었으나, 초밥, 스테이크, 커피, 디저트 등 배달문화에서 생소한 음식들을 서비스하기 시작하면서 각광을 받았다.
최근에는 B마트를 출시했는데, B마트는 식자재, 간식 등 마트에서 구매하는 생필품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소량도 가능하기에 인기가 많다.
아내 설보미
김봉진 의장과는 소개팅으로만나 5년이라는 기간 동안 연애 한후, 결혼하였다.
설보미씨는 베이비프렌즈라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베이비프렌즈는 육아맘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 김봉진 의장이 운영하는 배달의 민족과 전혀 다른 기업이다.
김봉진과 설보미씨는 슬하에 딸 둘을 낳았다.(김한나, 김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