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제4대 영부인
공덕귀 출생
1911년 4월 21일
공덕귀 사망
1997년 11월 24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 병원 사망
공덕귀 고향
경상남도 용남군 명정동(현재 경상남도 통영시)
공덕귀 본관
곡부 공씨
공덕귀 학력
통영공립보통학교
동래 일신여학교
요코하마 공립여자신학교 신학 학사
공덕귀 종교
개신교(장로교)
공덕귀 남편
윤보선
공덕귀 자녀
윤상구, 윤동구
공적귀 부모님
아버지- 공도빈, 어머니 방말순
공덕귀 묘역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명 동천리 산28-2(윤보선 전 대통령과 합장)
1911년 경남 용남군 명정동에서 대한제국 당시 군이어었던 아버지 밑에서 7남매 중 차녀로 태어났다.
일찍 아버지를 여읜 후 홀어머니와 언니 밑에서 자랐는데, 그당시 여자들에 비해, 일본 유학까지 다녀온 신여성이었다.
창씨개명을 거부해 고문을 받기도 하였다.
광복 후, 김천 황금동교회에서 전도사 생활을 하였다.

윤보선과는 두집안의 지지아래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윤보선과 공덕귀 여사 나이차이는 15살이었다.
윤보선은 재혼, 공덕귀는 당시 나이 39살로 늦은나이에 시집을 가게 된것이다.
결혼직후, 안국동에 있는 윤보선의 집으로와 살기 시작했다.
본래 성격이 활발했던 결혼 자체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나, 집안의 강요로 원치 않는 결혼을 하게 되어 시집살이를 굉장히 갑갑하게 여겼다고 한다.
공덕귀 여사는 수영, 피아노 등 당시 여성들이 접하기 힘든 것들을 모두 할 수 있을정도의 신여성이었다.
본래는 결혼하지 않고,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로 유학을 가서 신학을 전공하고 인도로 전도를 갈 예정이었다고 한다.
1960년 8월12일 윤보선이 대통령이 되어 함께 청와대로 들어갔다.

그러다 5.16군사 정변으로 1년 6개월만에 영부인자리에서 내려온다.
이후, 사회운동가로써 발돋음 하는데, 기생관광반대 운동, 원폭 피해자 돕기 등을 전개하기도 하였다.
가장 험난한 시위 현장을 골라 다닐 정도로, 사회운동에 적극적이었다.
여담) 윤보선과 슬하 아들2명이 있는데, 윤보선의 사별한 전부인과 사이에서 낳은 딸2명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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